덩크슛을 동경하던 '173cm' 소년의 6개월의 놀라운 이야기

마이클조던, 코비,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등 NBA 전,현역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보면 온몸의 감각들이 움찔움찔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압권은 농구공을 드리블 해서 바스켓링에 내리꽂는 화려한 '덩크슛' 일 것입니다. 화려한 덩크슛은 농구를 사랑하는 모든 남자들의 워너비죠. 

오늘 소개할 마르 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키는 173cm로 호쾌한 덩크를 하기에는 상당히 높은 장애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그가 마음을 먹고 연습을 할 때 링을 건드릴수조차 없었거든요. 그러나 도전을 멈추지 않은 그는 6개월 동안 연습을 하면서 경이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줍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그에 비례한 실력은 눈부실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키가 작다고 덩크를 당연히 포기하셨나요? 변명같은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유튜브에 660만뷰를 기록한 173cm인 그의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2주차

그가 처음 연습을 시작한 처음 2주간은 바스켓 링을 건드리지도 못합니다.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3주차

바스켓 링을 겨우 잡을 수 있게 됩니다.


▼5주차

그는 이제 바스켓 링에 양 손이 닿을 수 있네요.


▼6주차

이제 그는 양손으로 바스켓링을 잡을 수 있습니다.


12주차

이제부터 농구공을 이용해서 연습합니다. 

점프와 동시에 공을 던져서 덩크하는 이미지 연습을 합니다.


15주차

공을 작은 것으로 바꾸어 연습을 합니다.

서서히 덩크슈 형태가 갖춰집니다.

17주차

작은 농구공으로는 덩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20주차

이제 작은 공 덩크슛을 멈춥니다. 큰 농구공으로 이미지 메이킹


23주차

친구의 도움을 받아 진짜 농구공으로 덩크슛 연습을 더 합니다.

이제 덩크슛이 몸에 잘 베인 것 같습니다.


25주차

6개월간의 연습의 끝을 장식하네요.

마침내 완벽한 덩크슛 성공!!



▼173cm 소년의 6개월간 연습 동영상과 메시지

동영상의 마지막에 그는 이런 메시지를 올립니다.

그 내용은 농구 선수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데요.

"열심히 노력을 계속하면 타고난 신체 능력은 관계 없다. 변명은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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