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꼭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 8가지

인생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지지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 입니까? 지금까지 소중히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해 하지만 부모님이 언제나 곁에 있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아무것도 마음을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마음이 더 아플텐데요. 짧은 시간을 내서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카고에서 뉴욕으로 꿈을 쫓아 집을 벗어난 여성 작가 'Gigi Engle'의 글을 참조한 오늘의 주제는 "후회하기 전에 꼭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 8가지" 입니다.

01. 언제나 두 분을 생각하고 있어요

바쁜 일상속에서 가까이 계시지 않더라도 어디든지 부모님을 생각하고 있다것을 부모님께 표현해보세요. 하루 중 5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안부를 물어봅시다.


02. 사소한 것도 나를 위해 해주셔서 모두 감사해요

부끄러워서 많이 말할 수 없지만 자신에게 해준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이 세상에서 부모님만큼 나를 사랑해준 사람은 없다는 진심을 생각하고 표현하세요.


03. 마주하고 말할 수 없지만 진짜로 사랑해요

마주보면서 또는 메일이나 전화조차 어색해서 얼마나 사랑하는지 전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내가 어릴 적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 항상 응원해주고 격력해주었던 분이 부모님이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표현을 꼭 하세요.


04. 얼마나 나를 위해 희생하셨는지 이제 조금 알겠어요

부모는 얼마나 많은 것을 참으며 자식을 우선시 해주었습니까?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뒷전으로 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가 계속 커도 희생은 계속됩니다. 어떠한 대가도 요구하지 않고 아이의 인생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묻고 지지해준 두 분에게 감사와 존겨의 마음 밖에 없습니다.

05. 부모님 덕분에 지금까지 잘 커왔어요.

두 사람 덕분에 강해졌습니다. 이것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의 신념을 위해 투쟁하며 관철할 수 있을 것인지 가장 좋은 가이드를 해주신다고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06. 언제나 엄마, 아빠가 그리워요

집을 떠나 독립하는 것을 결정한 것은 자신의 선택이 우선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향수병이 생기고 만약 집이 더 가까웠으면 하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어쨌든 부모님이 그립지만 두 사람이 "너의 꿈을 계속 쫓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주는 그 마음이 감사합니다.


07. 두 사람처럼 강해지고 싶어요

인생에서 언젠가 부모님을 뵐 수 없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이런 경우 이해가 되실텐데요. 꿈속에서 부모님을 잃고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다 눈물을 훔치고 꿈에서 깨어났을 때 두 사람의 의미가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알게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즉시 전화하고 싶어지죠. 컸지만 아직도 부모님께는 약한 아이 존재라는 것을 솔직히 말하고 싶습니다.


08. 만일의 경우 작별이 아니고 다시 봐요

비록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었다고 해도 두 사람과 언제나 함께 걷고 있다고 다짐하고 싶습니다. 마음 속에 살아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부모님의 죽음이 평생 이별은 아니라는 기분을 상기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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