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택시(우버)를 부르면 운전석에 있는 분이 엄마?

5월8일은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어버이날'입니다. 바쁜 일상을 살다가도 부모님을 떠올리면 마음 한켠이 뭉클해지고 콧끝이 찡해지기 마련인데요. 오늘 소개할 내용은 조금 특별한 '엄마'의 서프라이즈한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콜택시(우버)를 부르면 운전석에 있는 분이 엄마?" 입니다. 

해외에서 완전히 익숙한 'Uber' 택시 서비스가 있는데요. 비슷한 서비스로 우리나라에 정말 소중한 택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가 있습니다. (필자는 카카오택시를 자주 이용합니다.) 우버 택시 서비스는 누구나 운전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버 앱에서 호출해서 도착한 운전자가 멀리 떨어져서 살고 계시는 '엄마'라면...


▲아무것도 모르고 Uber를 부르는 아이들


평소대로 그들은 우버 택시를 기다리다 탑승합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꿈에도 상상할 수 없죠.


▲택시에 타고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차량을 타고 말을 주고 받아도 좀처럼 '엄마'라고 상상하지 못합니다. 바로 알아 챌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전개가 펼쳐집니다. 평소 택시 운전사를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드디어 발견, 앗~ 엄마!

리암이 엄마임을 인지하고 수줍어 하네요.


꽤 오랫동안 잡담을 하고 겨우 깨달은 릴리가 그녀의 엄마를 보고 놀라서 비명을 지릅니다.


리안과 로빈 자매는 택시에 탑승하고 엄마를 알아챕니다.


멀리 살고 있는 엄마임을 깨닫고 믿기지 않는 듯 '엄마?' 라고 하죠.


놀란 자매는 부둥켜 않고 울기 시작합니다.


이 영상은 영국 Uber가 어머니 날을 맞이한 캠페인입니다.


"엄마는 언제나 우리를 놀라게 한다."


캐피 프라이즈 카피대로 평소에 있을 수 없는 체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한 엄마들. 어머니의 사랑의 힘으로 아이들에게 서프라이즈한 만남을 선물해준 Uber의 멋진 캠페인 부럽네요. 아래에 본 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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