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과도한 땀을 줄이는 방법 10가지

점점 더워지면서 장마까지 오고 땀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버겨운 계절이 된 것 같은데요. 땀을 흘리거나 몸에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것은 아마도 여름에 사람들이 겪는 가장 일반적인 문제 중 두 가지 일 것입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우리 몸의 체온이 더운 환경보다 더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 몸을 보호해주는 조치이지만 일부 부작용을 가져옵니다. 바로 땀 얼룩과 나쁜 체취 그리고 땀이 듬뿍 나는 손 등인데요. 무더운 계절일수록 땀이 많은 사람은 더 신경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나만 몰랐던 과도한 땀을 줄이는 방법 10가지" 입니다.

01. 맵고 단 것 및 화학적인 가공 식품을 피한다.

매운 음식은 맛있고 건강할 수 있지만 몸에서 땀을 더 자주 흘리게 만듭니다. 많은 양의 프룩토오스 시럽을 함유해서 인공적으로 달게한 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유형의 포장 식품 및 냉동 식품은 화학적인 독소가 많아 땀을 많이 나게 합니다.

 

02. 방취제 및 발한 억제제를 강화한다.

겨드랑이에 베이킹 소다나 파우더를 바르면 습기를 흡수하고 냄새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이들은 고유의 기분 좋은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발이나 장갑에도 이런 가루를 넣을 수 있습니다.


03. 면도

땀이 쌓이는 것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수염 난 목과 같이 털이 많은 주위에 발생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땀에 의해 박테리아는 먹이를 공급받고 독소를 배출하면서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털이 많은 부위는 신선한 공기의 노출이 적기 때문에 땀과 수분이 오래 걸립니다. 이런 부위를 면도하는 것은 과도한 열이 발생하는 것을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04. 나일론이나 폴리 에스테르가 아닌 천연 섬유를 착용하기

면, 실크, 대마 및 양모는 피부 호흡이 가능한 원단인데요. 이것은 수분 증발과 공기 흐름을 자유롭게 허용하여 겨드랑이 주변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대조적으로 합성 직물은 더 튼튼한 직물로 만들어지는데요. 이에 따라 열을 가두고 몸에 땀이 더 나도록 만듭니다. 천연 섬유의 또 다른 장점은 수분을 잘 흡수하여 박테리아가 땀을 흡수해 악취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05. 헐렁한 옷 입기

너무 꽉 끼인 옷을 입으면 혈액 순환에도 문제가 생기고 체온이 모든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피부가 누려야할 공기의 흐름을 빼앗깁니다. 이에따라 발한을 증가시키고 피부가 건조해져 땀생에서 땀이 더 분비되게 합니다. 너무 덥고 땀이 나는 것을 알게되면 셔츠 칼라의 여분의 단추를 풀고 심플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06. 언더 셔츠 착용

심한 발한으로 고생하고 셔츠가 겨드랑이와 가슴에 달라 붙으면 다른 옷을 입을 수 있는데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옷을 더 입으면 더 시원해져서 땀을 덜 흘릴 수 있습니다. 일반 모직이나 면 셔츠를 꽉 끼지 않게 칼라를 자르고 평상 복장에 맞춰 착용 할 수 있습니다.


07. 과일 활용

건강한 식생활은 삶의 모든 측면을 개선해주는데요. 땀을 흘리는 것도 포함됩니다. 레몬은 발한을 줄일 수 있는데요. 레몬을 반으로 잘라서 피부에 얇은 코팅이 될 때까지 부드럽게 문질러주세요. 이렇게 바른 쥬스 성분은 건조시키면 천연 방취제 같은 역할을 하여 땀의 생성을 막을 수 있습니다.

 

08. 휴식과 진정

땀은 때로는 체온보다 마음의 상태와 관련이 더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 상태에 있으면 즉시 땀샘이 작동합니다. 차분한 상태를 유지하고 카페인이나 유사한 물질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거나 아무것도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보세요. 신경계에 압박감을 느끼게 되면 땀이 더 많이 나게 됩니다.


09. 피부를 씻거나 여러 방법으로 몸을 편하게 만들기

한방의 침술은 과도한 발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서 씻으면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몸이 편안해져 체취가 가라앉으며 향긋한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미, 라벤더, 오렌지 오일이 이에 해당합니다. 간단한 마사지도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10. 의사와의 상담

일상적이지 않은 시간에 과도한 땀을 배출하면 발한의 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땀을 흘리는 것음 심장병, 백혈병, 폐경, 림프종, 결핵 및 여러 스트레스와 불안즈을 비롯한 건강상의 문제를 알리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이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의사와의 상담도 추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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