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못만드는 간편레시피 '맥주도둑 칠리새우'


요즘같이 날씨가 따듯해질 때,

시~원한 맥주와 함께

입안을 즐겁게해줄 매콤한


 칠리새우 

어떠세요?


너무 간단하지만 맛있어서 

꼭 추천해드리고파요~


이건 양념장 만드는 것만 잘하면

요리의 반이 끝이거든요!



준비할 재료로는 새우, 연유, 설탕, 케찹, 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식초, 버터, 올리브유가 있어요.



우선 가장 중요한 양념장부터 만들어보기 전에

실온에 냉동새우를 꺼내놓아주세요.


너무 꽝꽝 얼려 있으면

미지근한물에 담궈놔주세요~



그럼 양념장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양념장은 케찹 2스푼, 설탕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그리고 물 1스푼, 굴소스 1스푼이에요.

물론 어른 숟가락 기준이에요~



참고로 섞어서 맛봤을 때 좀 달다는

느낌이 생각이 들면 잘 만든거에요!



다음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바로 다진마늘 한스푼 정도 넣어주고

마늘기름을 내어주세요.

팬을 기울여서  '마늘기름내주는법'  다들아시죠?!

다진마늘색이 노릇해지면 새우를 투하해주세요.

(투하전에 키친타올로 새우에 묻은 물기를 닦아주세요)



다진마늘과 새우와 함께 1분정도

약불에서 볶다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이때 꼭 약불 유지시켜 주세요!

아님 새우에 양념장이 잘 코팅되기 전에 타버려요.



이제 제법 완성되가는 칠리새우의 모습을

볼 수 있죠?



양념장과 새우가 섞이면

바로 버터를 넣어주세요.


입에 착감기는 식감 좋아하시는 분들은 티스푼 한스푼,

아닌분들은 반스푼정도 넣으면 되니

취향껏 선택해 넣어주세요~



그릇에 옮겨서 집에 파슬리

있으신 분들은 솔솔뿌려주심 됩니다~



드뎌 맥주와 찰떡궁합인 칠리새우가 등장합니다.



정말 보기만해도 매콤하고 담백할꺼 같죠?



포동포동한 새우에 양념장이 정말

알차게 배겨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여러분도 지금껏 몰라서 못만들었던

이 맥주도둑을 집에서 간편레시피로

함 시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