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야시장 대표 먹거리 TOP5

어째서 밤마다 식욕이 돌고,

밤에 먹는 음식은 이토록 매력적인 걸까?

그 이유는 밤이면

맛있는 음식들이 밖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날씨가 점점 여름 쫓아가고 있다.

이맘 때면 전국의 야시장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밤에만 열려서 붙여진 이름 야시장,

‘야’라는 말이 붙으면 참 매력적인 것 같다.


야식, 야자타임, 음… 그리고 야놀자!?

(ㅋㅋㅋ광고아님)


야시장 음식은 일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없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야시장이 열리면

늘 사람들로 북적일만큼 인기가 좋다.


이번 밤도깨비 야시장에서는

어떤 인기메뉴가 있는지

먹방투어를 위해 준비를 시작해보자.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기간 2018.03.30~2018.10.28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DDP,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TOP5. 청년반점 동파육 & 레몬크림새우

이연복 쉐프님의 손길같이 느껴진다는

청년반점의 동파육(8,000원) 푸드트럭

중식계의 인기메뉴!


입안에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육질이

폭풍흡입을 부추기고,

함께 파는 레몬크림새우(8,500원)

바삭바삭함과 상콤달콤 소스는,

침샘 자극에 아주 탁월한 재능이 있다.



TOP4. 그니식당 갈비덮밥

푸짐한 비주얼로 행복한 미소

먼저 머금게 해주는 그니식당의 갈비덮밥(6,000원)!


야시장 음식의 평균보다 양이

많아 허기졌을 때 먹기를 추천한다


TOP3. 새우킹의 치즈버터새우구이

어느 야시장이든 가장 줄이

많은 곳 중 하나가 새우요리 트럭이다.


밤도깨비 야시장에 있는

새우킹은 적어도 20분정도는 줄을 서야 한다.



인기메뉴는 치즈버터새우구이(6,000원),

통통한 새우가 치즈와 버터를 둘렀으니

풍미와 맛은 보장되고,


먹기 좋게 꼬치에 꽂아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TOP2. 미스터트럭 조각스테이크

트럭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이

길고 긴 곳 야시장에는 스테이크 파는 곳이

많지만 유독 이곳의 줄이 길다고 한다.


브로콜리와 나쵸, 스테이크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조각스테이크(8,000원)

육질이 좋아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도

환상의 풍미를 자랑한다.



TOP1. 랍스타의 랍스타풀

클래스가 남다른 랍스타 푸드트럭이

요즘 가장 HOT하다.


비쥬얼이 갑인 만큼 줄도 어마어마한데,

재료가 랍스타인만큼 가격도 급이 남다르다.


하프(9,900원) 사이즈부터 풀박스(23,900원)까지

총 4가지 사이즈가 있다.


커플이라 랍스타풀(19,000원)

사들고 공원 돗자리 위에서 밤하늘 보며 먹는다면

아마 꿀맛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