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신상 딸기먹은 돼지바찰떡 직접 먹어본 후기

 


돼지바 시리즈상품들이 꽤나왔죠?

신상품 출시되면 저도 궁금해서

찾아먹어보곤 해요.


개인적으로 의외로 맛있었던 제품도 있고,

오리지널로 입안을 정화하고 싶을만큼 

별로인 제품도 있었어요.


시리즈제품의 처음시작은 이 아이였다고해요.

돼지바 카츠샌드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이 돈가스정식은

롯데푸드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이벤트성 제품이였는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롯데푸드 직원분들이 열일하게 되었어요.


 

 

돼지바를 활용한 여러 리뉴얼제품은 출시할때마다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이제 

시리즈 제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죠?!

 

돼지바 시리얼, 젤리, 핫도그, 큐브 등

많기도 하여라, 시리즈제품이라 불릴만 하네요.



자, 오늘 제가 보여드릴 제품은

이번 CU편의점 신상으로 롯데푸드와 화과방이

콜라보한 돼지바찰떡이에요.

 

풀네임은 딸기먹은 돼지바 찰떡네요.ㅎㅎ

 

  

편의점에 가니 냉장코너에 뙇!

 

 

하나 냉큼 집어 계산했어요.


품명: 딸기먹은 돼지바 찰떡(3개입)

가격: 1,500원

 

 

과연, 찰떡은 쫀득한지,

찰떡맛은 초코초코한지,

딸기앙금은 얼마나 잘 어우러지는지,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제품 성분은 이러하다네요.

눈에 띄는점은 실온보관이에요.

잘쉬어버리는 떡인데 실온보관?! 의외였어요.

유통기한이 약 두달정도 ㅎㄷㄷ

 

 

오픈하니 보이는

 이 오메기떡같은 비쥬얼의 돼지바찰떡 

정직하게 일렬종대중인 3개.



겉면은 일단 돼지바답게 

크런치 후레이크가 잘뿌려져있고,

비닐봉지에서도 크런치가 후두둑 나오네요.

역시 부스러기 더티럽 !

 


반으로 컷팅하니

떡 색은 초코초코해요. 

앙금도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는 비쥬얼이에요.

우선 촉감이 너무나 찰떡스러워요.

 

몰캉몰캉한 촉감

 

 

먹어보니 우선 찰떡답게 굉장히 쫀득했어요.

식감하나는 너무나 굿


허나 찰떡의 초코맛은 전혀 느껴지지않았고 

달콤한 찰떡정도?!

딸기앙금도 딸기향이 잠시 날뿐, 

얘또한 달콤한 그냥저냥한 단앙금스러워요.

 

우선 한 입 깨물고 실망을 금치못하고

심폐소생술 들어갔어요.

 

 

전자레인지에 고이넣어 20초 돌렸어요.

 

결과는...



.....

 


세상에나 !

 

깜짝놀라서 10초로 타이머를 줄이고 

남은 하날 돌리니

딱 적당한 형체를 갖춘 아이가 되더군요.

 

 

허나 10초는 심폐소생술에 실패한 맛이였어요.

찰떡과 앙금이 잘어우러져야 하는데

그냥 강해진 단맛만 풀풀~

 

광고문구에 적힌 상큼한 딸기앙금은 어디갔나요 또르르


렌지에서 20초 돌린 형체모를 저 아이도 

버릴수 없기에 한 입 맛보았어요.

 

 

근데 어멋 !

얘가 더 맛있잖아 !

 

여전히 초코찰떡은 그냥 찰떡맛이였지만

입에서 녹아버릴듯한 식감에 

겉면의 초코크런치가 중간중간 씹혀서

의외로 맛있어서 순삭했어요.

 

드실 분들, 전자레인지에서 20초 기억하세요

 


개인적으로 돼지바의 딸기잼부분이 딸기앙금인데

 제대로 못살린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딸기맛이 강했더라면 좋았을걸

먹는내내 이 생각이었어요.

 

 

 

음 가격대비 다시찾진 않을거같지만,

천원정도면 휴대성도 좋고 간편하게 

간식삼아 몇번 더먹고싶다 정도였어요.

 

롯데푸드가 너무 현실성없는 가격책정한거 아닌지

조심스레 생각해보며,

 

 제 돼지바최애시리즈제품인


 돼지바콘으로 마무리했어요.

 


제 개인적인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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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에요 에궁

허나, 돼지콘은 2번 3번드세요 !

그럼 이상 제돈주고 사먹은

딸기먹은 돼지바찰떡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