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으로 한창 핫한 메추리알비빔꼬치

다들 비빔면 많이드시죠?!

 

비빔면, 비빔냉면의 계절이 왔어요.

오른손으로 비비고 ♪

왼손으로 비비고 ♪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좀더 색다르고 특별하게

즐길 수있는 방법 소개할께요.

 

 

재료 : 비빔면, 산적꽂이, 깐메추리알, 깨

선택 : 비빔장소스

 

너무 간단하죠?!

 

 

요즘 편의점가면 파는 기특한 아이템,

비비면 소스에요.

 

 

평소에 얘만 따로

팔았음좋겠다노랠 불렀는데

팔도직원분들의 열일덕분에

드디어 나왔어요.

 

쏴리질럿~

 

 

산적꽂이는

다이소나 근처 마트가면

쉽게 구매가능해요.

 

 

우선 어른아이할거없이

모두 아는 비빔면을 정석대로

완성해주세요.

 

 

냄비에 물끓인뒤, 면과 건더기소스 투하 후

면이 익으면 물버리고

비빔소스와 함께 비비면 끝.

 

 

여기서 다른점은 비빔소스를

더 넣는다는점이에요.

 

음 짭지 않을까싶지만

노노

 

판매소스의 반틈만 넣고,

반틈은 또 해먹을때 쓸꺼에요^^

 

 

더 맛깔나진 비빔면을 산적꼬치 두개에

둘둘둘 말아주세요.

 

여기서 손이 비빔소스에 떡칠되는

모습을 볼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맛만있다면 괜찮아괜찮아- 

 

 

산적꼬치 두개에 비빔면 하나를 말면

정확히 6개 꼬치가 나와요.

 

이제 화룡정점인 메추리알.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있는

깐 메추리알6개를

흐르는물에 한번 씻은 후,

꼬치 맨윗부분에 샥샥 꽂아주세요.

 

 

이제 면위에 깨를

솔솔솔 뿌려주면 완성.

 

참고로 깨 나오는

통 그대로 뿌리면

사방팔방 깨들이 춤추니깐

참깨통을 열어 손으로

솔솔솔 뿌려주세요.

 

 

자, 이제 모두 완성!


매콤한 비쥬얼로 침샘자극

        제대로 하는 비면꼬치에요.

 

 

비빔면을 돌돌말아 나무꼬치에 꽂은거뿐인데

다른음식같죠?!

 

 

산적꽂이 2개로 말아서

잘풀리지않기때문에

한입에 쏙 하면되요.

저에겐 큰 지 두입이더라구요.

 

TIP 공개

깐메추리알 남은

아이들을 모두 씻어서

먹을때 옆에 함께두고

없어진 메추리알자리에

꽂아가며 먹어보세요.

메추리알 없으면 허전함마저

느껴질거에요.

 

 

자기전 출출할때,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주한잔 안주로

서너개씩 먹어주면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그 맛이 최고에요.

 

분명 다 아는맛인데 꼬치로 이렇게

만들어먹으니 왠지 더 색다르고 맛있는 느낌이에요.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만 호로록 먹던 그 비빔면이

맞나 싶을정도로 색다른 음식 먹는 기분.

 

비빔면만 끓일줄 알면 만들 수 있으니

오늘밤 한번 시도해보세요.

시중비빔냉면으로도 이렇게 맛있는 꼬치만들수

있으니 응용해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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