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파는 신상 골든키위칠러 먹어본 솔직후기

 

 

 

맥도날드에서 버거세트 시켜먹을때
항상 음료는 칠러로 교환해 먹는
1인으로써, 칠러 신상으로 골든키위칠러가

나왔다고해서 바로 먹으러 갔어요.

 

맥도날드 칠러종류는
자두칠러, 딸기바나나칠러, 복숭아칠러,
애플망고칠러, 이젠 새로나온
골든키위칠러까지 모두 5개.
제 최애칠러는 애플망고칠러였는데
과연 뛰어넘는 맛일지 한번
제가 맛볼게요.
 

 

맥도날드를 들어서니
제 키만한 골든키위칠러
입간판이 절 맞이하네요.

 

 

맥도날드도 점차적으로
버거킹처럼 자동주문시스템으로
바꾸는거 같아요.
전 그냥 직원분께 주문하는게
더 편하고 좋은데 흠

 

 

가격은
S size 2100원 ,M size  2800원이였는데
이제 신상품가격이 내려
S 1800원, M 2500원, L 3500원이에요.
햄버거세트시켜서 탄산음료대신
1500원 추가하면 칠러로 교체가능해요.
탄산음료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두셨다가 꼭 바꾸세요.

 

제가 구매한 사이즈는
M사이즈로 칠러를
받아드니 시원하다못해
차가웠어요.

한눈에 보기에도 시원해보이죠?!

 

얼음과 갈려진 쉐이크형태로
나오는데 처음엔 쉐이크같다가
점차 녹으면서 스무디 같은 식감으로
변해요.
다 녹고나면 말그대로 물.

 

 

칠러는 많이 마셔본 제가 평가해봤을땐,
자두칠러는 자두맛이라기보단
풍선껌맛이 강하고,
딸기바나나칠러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딸바가 절대아니에요.
돈주고 불량식품 사먹는 느낌.
복숭아칠러는 인공적인 색소맛이
너무 나요.
애플망고칠러는 망고쭈쭈바 아이스크림맛
인데 식감에서 칠러가 좀 더 씹히고
얼음도 있어서 맛있어요.

그럼 골든키위맛은?

 

 

제가 맛본 골든키위칠러 느낌은
어릴때 자주먹던 키위사냥맛이에요.
씨도 씹히고 애플망고보다 좀 더
과육양이 더 들어간 맛이라
전 칠러중 가장 맘에 들었어요.

 

 

너무 차가워서
빨리 먹지못할만큼
시원했어요.

 

 

뚜껑열면 키위향이
확 나는데 향긋하니 기분좋더라구요.
씨가 많아서그런지
먹는중간중간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많아 좋았어요.

 

맥도날드가서 S사이즈로
한번 맛보면 호불호는 있겠지만
시원하니 좋아하는 분들 많을거예요.

맥날에서 시원한 과일 한잔
다들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