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주목받은 망고 껍질 쉽게 벗기는 꿀팁

 

요즘들어서 망고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수입과일 중 바나나, 키위다음으로
소비많이되고 있다는 망고.
그정도로 인기가 좋다는거겠죠?!

저희집엔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덩달아 많이 먹게되는거 같아요.
예전 어머니께서 잘라주실때보면


가운데에 크고 넙적한 씨를 피해
양옆의 과육을 잘라서 3등분 낸뒤,
자른 양옆의 과육부분만 껍질이 뚫리지 않게
칼로 격자무늬를 낸 후, 포크와 함께
주셨어요.

 

어쩔땐 귀찮으신지

3등분낸 과육의 2등분과
숟가락만 덩그러니 주실때가 있었는데

? 어떻게 먹어란거지?


퍼먹어란 말씀인가 싶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손에
망고과육과 망고즙을 묻히지 않고
쏙 과육만 빼내는 방법 터득했어요.
 
자, 지금부터 이 편한 팁 어떻게
하는건지 한번 볼까요?!

 

 

우선 준비물은
망고하나와 숟가락, 칼이에요.

읭?싶으시죠?!
퍼먹는 방법아니니 한번 보세요^^

 

 

칼로  중앙망고씨를 피해
잘 등분해주세요.
최대한 망고씨 가까이 잘라야
먹을게 많아요.

 

 

이때 망고 씨가
중앙 어디쯤 있는지몰라 헷갈리시는 분들은
이렇게 망고상단을 칼로 조금 자르면 씨가
보이니 씨의 위치를 가운데 두고
양옆으로 잘라주면 돼요.

 

 

삼등분이 고르게 되었죠?!
요렇게 삼등분된 망고 중
양옆부분 망고과육 껍질부분을
잡고 들어주세요.

 

 

참, 흔히들 망고갈비라고도
부르는 이 망고씨는 저 하얗게보이는
부분안에 망고씨앗이 들어있는 씨에요.

먹을수 없는 부분이니, 씨를
빙 두르고있는 망고과육부분만
돌아가면서 쪽 먹으면되요.

버리는 분들도 있던데
여기도 망고과육이 꽤있으니
만들면서라도 드세요.

 

 

이제 망고껍질부분을 잡고
망고과육부분과 껍질사이에
숟가락을 넣고 빙 밀어내면 끝 이에요.

 

생각보다 너무 쉽죠!
이렇게 양옆 2개의 과육 모두
숟가락으로 샥 밀어내면 끝.

 

이렇게하면 격자무늬로 자르거나
포크가 필요하지않으니
세상 편해요. 한 덩어리 크게 나오는데
손에 과육을 묻히지않아도되니
위생적이구요.

근데
망고가 다같은 크기가 아니죠?!
망고큰사이즈는 엄청크잖아요.
그런 망고는 숟가락으로 한번에 샥
밀어낼수 없겠죠?! 그럴 경우를 위한
소소한 팁!

 

 

망고크기차이 보이시죠?!
이건 숟가락으로 도저히
할수가 없더라구요.

이 때 필요한건
두둥

와인잔이에요.

 

 

전과 동일하게
망고씨기준 양옆부분 잘라
3등분하는건 동일해요.

 

이렇게 와인잔 입구부분을
망고과육과 껍질사이에 넣고
와인잔으로 망고를 마시듯이
쑤욱~ 밀어내면 끝이에요.

 

 

밀어낼때 은근
부드럽게 슥 과육부분이
와인잔안으로 들어오는게
기분좋아요.

 

 

마지막 망고과육까지
놓치지않을거야!

 

 

깔끔하게 밀어져서
껍질과 분리된 망고가

와인잔 안으로 쏙!

 

껍질부분에 과육없이
깨끗하게 잘 분리된거 보이시죠?!

 

 

다들 망고자를 때
어떻게 자르시나요?!
여러분도 아실 수도있겠지만
제가 유레카같은 편한 발견이여서
함께 나누고파 적었어요^^

그리고 숙성되기 이전에 냉장보관하면
좋지 않다니 꼭 실온에서 후숙 후,
익은 망고를 냉장보관하면 더 물러지는 것을
방지해주니 오래 즐기자구요.

이렇게 껍질을 벗인 망고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수일간 보관이 가능하고, 냉동고에서
6개월 보관할 수 있대요.
참고하셔서 망고 맛있게 먹어보도록해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