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 철분이 부족할때 나타나는 증상 9가지

가을이면 천고마비의 계절과 함께 만사 귀차니즘에 빠진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혹시 최근 왠지 피로가 계속해서 쌓여있지 않습니까? 오늘 이야기 하려고 하는 철분은 매우 중요한 미네랄 중 하나 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인구의 30% (약 20억명)이 부족해서 빈혈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생리도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철분을 섭취해줘야 합니다. 해외작가 Laura Caseley의 기사를 참고로 한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만성 피로? 철분이 부족할때 나타나는 증상 9가지" 입니다.

 '철분'은?

철분은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을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미네랄인데요. 게

다가 효소 기능과 세포를 넘나 드는 전자를 전달하는 역할도 합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듯이 여자는 매달 생리로 혈액을 잃어 남자보다 많은 철분을 섭취해야합니다. 1일의 기준은 대략 18g 정도입니다.


01. 잘 자는데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몸과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전신에 "나른함"이 펼쳐집니다. 특히 스트레스도 없고 충분한 수면도 취했는데 피로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철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02. 금방 지치고 호흡이 가빠진다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조금만 움직여도 곧 피로가 옵니다. 예를들어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나른 후 그리고 조금 산책을 한 후에 깊게 호흡을 해도 곤란한 증상이라면 철분 부족을 생각해야 합니다.


03. 얼굴이 창백하다

헤모글로빈에 산소가 들어가면 얼굴과 몸에 적색으로 나타나 혈색이 좋아집니다. 한편 철분이 부족하면 혈색이 나빠 보이게 됩니다. 입술의 뒷면, 그리고 눈꺼풀 아래의 혈색이 빠지고 있는 것 같으면 일단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세요.


04. 손톱이 오목하게 들어갔다

산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손톱도 마찬가지입니다. 손톱이 부러지거나 또는 숟가락처럼 오목하게 함몰되면 철분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05. 머리결이 약해지고 빠진다

머리카락도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약해져 빠지기 쉬워지는데요. 신체의 다른 부분에 산소를 포함해서 보내고 싶지만 부족하게되면 머리카락에 공급이 불안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철분을 섭취하면 또 머리결은 살아나기 때문에 안심해도 됩니다.


06. 두통으로 괴롭다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뇌의 동맥이 팽창하여 두통을 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피로 이외에 두통이 생긴다면 최악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분이 부족하다는 확실한 증상입니다.


07. 냉증에 시달린다

헤모글로빈이 혈액과 산소를 ​​몸 안에서 움직여주면 몸은 따뜻해집니다. 또한 철분은 갑상선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하고 있는데요. 이 기능으로 사람의 체온이 정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즉,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춥지 않은 곳에 있어도 오한을 느끼게 됩니다.


08. 다리가 움찔 움찔거린다

다리가 움찔 움찔해서 밤에 잠이 오지 않은 적이 있습니까? 이것도 철분 부족 증상입니다. 뇌 안에 있는 철분을 흡수하는 수용 기관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수로 도파민을 방출하고 다리가 움찔 움찔 움직이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09. 우울증

2013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빈혈 증상은 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작은 일에 좌절하거나 식욕 부진 및 조울증 증상에 영향이 있습니다.


 생활에 도입해야 하는 평균 철분 섭취량은?

잎이 녹색인 야채, 붉은 고기, 콩, 그리고 굴은 철분을 제대로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철분이 알차게 들어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영양 성분을 꼭 확인하고 받으세요. 또한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그러나 한 번에 많은 철분을 섭취하는 것도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만약 자신에게 필요한 섭취량을 알 수 없는 경우 가까운 의사에게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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