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가들도 깜박하는 해외여행 갈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물건 10가지

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챙겨야 하는 물건을 깜빡했다면 여행 떠나기를 잠시 늦춰주세요. 이것만 준비해도 여행을 편안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 여행전문가들의 실수로부터 배움으로서 여행 전에 준비해야할 목록을 만들어보세요.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목록을 작성하고 다음 날에도 생각이 들면 계속 추가하세요. 그러면 어떤 것을 잊어버릴 확률이 줄어듭니다. 오늘의 주제는 "여행 전문가들도 깜박하는 해외여행 갈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물건 10가지" 입니다.

01. 모든 여행 서류 사본

멀리 떨어진 여행지에서 평생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지갑을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금, 신용카드이 들어있는 지갑과 여권이 사라져버리면 갑자기 최악의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출국하기 전에 모든 여행 서류를 스캔한 사본을 이메일이나 믿을 만한 사람에게 남겨두세요. 여권 복사본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 사본만 있으면 해당 지역의 대사관에서 여행 서류를 다시 꾸리는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02. 신용 카드 고객센터 연락처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 당했을 때 거래를 동결해야 하는 경우 신용카드의 고객센터 번호를 보관하세요. 지갑의 현금은 찾기 어렵지만 최소한 도둑이 신용카드로 쇼핑하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03. 구급 상자

응급처키 키트가 필요한 급한 상황이 언제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응급상황은 전혀 뜻밖의 상황에서도 발생하기 마련인데요. 여행자 보험도 좋지만 급하게 처리해야할 때 구급상자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필요한 약이나 크림 등을 함께 챙겨주세요. 찰과상이나 찢어진 상처에는 밴드가 매우 요긴합니다. 급한 응급처치 후 상황을 보면서 현지의 의료 수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04. 포켓용 자켓

몸이 불편할 정도로 추운 것보다 더 나쁜 일은 거의 없습니다. 시원한 날에는 포켓용 재킷을 준비하세요. 의류산업이 발전하면서 얇고 뛰어난 보온성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됩니다. 손바닥만한 모양으로 접혀지는 포켓용 자켓은 공간도 절약하고 휴대도 편하면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05. 우비(레인 코트)

세계의 일부 지역은 건조하거나 우기인 계절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라도 만나게 되면 당황할 수 있는데요. 우비로 예측할 수 없는 날씨를 대비하세요. 편의점에서 몇 천원하는 간단한 제품을 구입하거나 내구성인 뛰어난 제품을 구입하셔도 됩니다. 조금 쌀쌀할 때도 비가 올때도 때론 포개서 베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6. 비닐 봉지

비닐 봉지는 스마트한 여행자에게 없어서는 안될 포장재입니다. 비닐 봉지 여러 장 준비하세요. 가방에 담긴 깨끗한 옷이 더럽혀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론 전통 시장에서도 용이한데요. 지퍼락을 준비하신다면 더욱더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여행중에 비닐 봉지는 가볍고 부피가 작지만 여행지에서 꺼내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07. 물티슈

모든 아이들은 부모없이 집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서 접이식 트레이를 닦을때나 더러워진 손을 상쾌하게 만들수 있는데요. 마트에서 1000원 미만으로 손쉡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여행지에서 손수건으로 헹주로 그리고 손을 씻는 용도나 청소용품으로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08. 고무 밴드

비밀 봉지를 밀봉해야 하는 경우 고무밴드가 필요합니다. 머리를 묶어야 할 때 등 고무 밴드 활용법은 100가지도 넘습니다. 가볍고 부피가 작지만 매우 요긴한 고무밴드 몇 개 준비하세요.


09. 멀티어댑터

220V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과 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 등 전자기기류를 충전하는 코드가 규격이 모두 다릅니다. 그렇다고 모두 준비할 수는 없죠. 멀티 어댑터 하나면 모든 준비가 끝입니다. 지난 포스팅이었던 '다이소 가면 꼭 사야하는 여행제품 추천 베스트 15' 에 소개된 저렴한 어댑터라도 준비해주세요. 요즘은 멀티어댑터에 USB포트까지 같이 있는 제품이 있어 스마트폰을 충전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멀티어댑터와 함께 멀티콘센트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10. 자외선 차단제

과거에 여름에 여행시 자외선 차단제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외선이 강해지고 어느덧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용품이 되었습니다. 며칠 동안 피부가 모두 타서 얼굴에 껍질이 벗겨질 정도라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틈틈히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차단제는 필수 입니다. 남녀노소 여행지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우리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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