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지나고 나면 여드름이 나는 이유 3가지

우리나라 명절 중에서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은 그동안 못 보았던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의 소회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최대 10일까지 긴 연휴를 보낼 수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척들과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건강에도 유의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추석 명절이 끝나고 나면 얼굴에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는데요. 바로 '여드름' 이나 '뾰루지'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추석 명절이 지나고 나면 여드름이 나는 이유 3가지" 입니다.

01. 기름진 음식 과다 섭취

명절이다보니 많은 식구들이 모이고 일명 '잔칫상' 음식들이 차려지기 마련입니다. 각종 전과 갈비 등 기름진 음식과 고기가 밥상에 오르는데요. 즐거운 자리인 만큼 과식을 하게 되고 이는 소화불량, 변비 등 소화기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기름진 음식으로 인해 소화상태가 나빠져 여드름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02. 과음

우리나라 명절로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척들과 주거니 받거니 대화도 나누고 때론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술'인데요. 주성분인 알코올은 체내의 면역기능을 저하시켜 여드름 균이 증식되면서 염증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먹었던 '술'이 과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03. 스트레스와 피로누적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릴 정도로 명절에는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며 손님맞이를 하는 주부의 경우 폭식과 피로누적, 수면부족과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 밸런스가 깨지고 이로 인해 피부에 성인 여드름, 뾰루지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의 경우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누적되고 교통체증에 따른 스트레스도 한 몫을 합니다. 즐거운 명절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면서 가끔은 건강도 챙기는 지혜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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